당뇨
인슐린·혈당검사
몸에서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잘 듣지 않아 혈당(피 속 당)이 계속 높아지는 만성 질환이에요.
이런 모습이 보여요
- 물을 많이 마셔요
- 소변을 많이 봐요
- 식욕이 늘어요
- 잘 먹는데도 살이 빠져요
- 강아지는 백내장이 생기기도 해요
잘 걸리는 아이
중년 이후 강아지(요크셔테리어·캐벌리어 킹 찰스 스패니얼·비숑 프리제 등 소형견), 중·노령의 4kg 넘는 고양이(버미즈·러시안블루·통키니즈 등)
종류
- 1형(인슐린 의존성)
- 2형(인슐린 비의존성)
- 당뇨성 케톤산증 동반
병원에서 하는 검사
- 혈당 검사
- 소변 검사(요당)
- 프럭토사민 검사
치료는 이렇게 해요
인슐린 치료와 식단 관리를 함께 해요. 강아지는 보통 평생 관리가 필요하고, 고양이는 관해(증상이 사라짐)가 오기도 하며 집에서 혈당을 재면 도움이 돼요.
진단이 아니에요 · 약 용량은 꼭 수의사와 상담하세요